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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프랜차이즈의 협력사 갑질, 법원 검찰 구형보다 높은 벌금 선고
지디넷코리아(이커머스)
2026.07.07 08:06
핵심 요약
교촌에프앤비가 원가 인상 부담을 협력업체에 전가하며 유통마진을 일방적으로 0원으로 인하한 혐의로 벌금 8000만원 선고받음.
협력업체는 약 7억원의 손실을 입었으며, 공정위도 과징금 2억8300만원을 부과한 상태.
프랜차이즈 본사의 원가 전가 관행이 법적 제재를 받으면서 유통 생태계 상생 이슈 대두.
리셀러 영향
대형 소싱처의 수익성 악화 시 납품업체 압박 관행이 법적 처벌 대상이 되며, 리셀러도 유사한 갑질 구조에서 법적 책임 노출 가능성 증가.
리포트 정보
- 수집 시각
- 07/07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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