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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고액·상습 체납자 수입물품 검사 강화
ETNEWS
2026.06.30 16:51
핵심 요약
관세청이 국세청·지방자치단체로부터 위탁받은 강제징수 업무를 확대하고 있다.
5월 기준 약 10만1000명의 체납자를 대상으로 휴대품과 해외직구 물품 검사·압류를 진행 중이다.
전국 주요 공항에서 체납자 수입물품 검사가 대폭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리셀러 영향
해외직구 리셀러는 수입물품 통관 시 체납 이력 조회 대상이 될 수 있으며, 검사 강화로 통관 지연 가능성이 증가할 수 있다.
리포트 정보
- 수집 시각
- 06/30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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