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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뷰티 기업들 비공식 셀러·위조상품으로 매출 급감

HANKYUNG 2026.07.10 08:00
핵심 요약
K뷰티 기업들이 비공식 판매자(30.5%)와 AI 생성 위조상품(25.8%)으로 인한 매출 부진을 겪고 있음. 연세유업 등 주요 기업들이 쿠팡 등 핵심 유통채널과의 납품가 협상에서 어려움을 겪는 중. AI 기술을 악용한 브랜드 사칭 SNS 마케팅 등 새로운 불법 판매 형태가 확산 중.
리셀러 영향

리셀러는 비공식 채널 경쟁 심화와 위조상품 단속 강화로 인한 채널 신뢰도 하락에 주의 필요하며, 정품 인증 및 공식 채널 우대 기조 확대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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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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