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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통법 폐지로 통신사 지원금 차별 심화, 알뜰폰 시장 위축
지디넷코리아(이커머스)
2026.08.04 08:06
핵심 요약
단통법 폐지 1년 후 통신사의 '깜깜이 지원금'으로 고가 요금제 가입자만 혜택을 받고 중저가 이용자는 피해를 입고 있다.
알뜰폰 신규가입과 번호이동이 12만 6천 건 이상 감소하며 저가 통신 시장이 축소되고 있다.
전문가는 제도 개편과 함께 절충형 완전자급제 도입을 통한 통신비 인하 효과 창출을 제안했다.
리셀러 영향
통신사의 불투명한 지원금 정책과 고가 요금제 유인으로 알뜰폰 같은 저가 통신 리셀 채널의 가격 경쟁력이 약화되고 있어, 통신 관련 리셀 비즈니스의 재전략이 필요하다.
리포트 정보
- 수집 시각
- 08/04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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