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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하나로, 납품업체 갑질로 과징금 4.6억 부과
지디넷코리아(이커머스)
2026.08.10 08:03
핵심 요약
농협하나로유통이 출시 후 8년9개월 지난 상품까지 신상품으로 분류해 입점장려금 3억원을 부당 수취했다.
계약서를 평균 30일 늦게 전달하고 서면약정 없이 판촉사원 43명을 파견받아 1억원대 인건비를 납품업체에 부담시켰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 4.6억원을 부과하고 유통시장 불공정관행 적발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리셀러 영향
대규모 유통사의 납품업체 갑질 단속 강화로 도매·소싱처와의 거래 관계에서 계약서 명확성과 투명성 중요도 상승
리포트 정보
- 수집 시각
- 08/10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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