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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승인 비만 치료제 해외직구, 리셀러 법적 위험 증대
ETNEWS
2026.07.03 08:02
핵심 요약
식약처 미승인 비만 치료제가 해외 직구 및 온라인 비공식 경로로 유통 중입니다.
사망, 간부전 등 심각한 부작용 사례가 보도되며 제품 품질·안전성 미보장입니다.
리셀러의 판매 시 관련 법규 위반으로 법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리셀러 영향
미승인 의약품 리셀은 소비자 피해 발생 시 법적 책임과 플랫폼 제재 위험이 커지고 있어 판매 회피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