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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오, D2C 확대로 수익성 개선…물류 인프라가 성장의 열쇠
BLOTER
2026.09.11 08:05
핵심 요약
클리오가 홈쇼핑·면세점 같은 높은 수수료 채널을 축소하고 자사몰·D2C 판매를 확대하면서 판매수수료를 149억원에서 54억원으로 대폭 감소시켰다.
영업익과 해외 수출이 급증하는 상황에서 물류 인프라 구축이 지속 성장의 관건으로 대두되고 있다.
브랜드의 직접판매 채널 강화 전략이 수익 구조 개선으로 이어지는 사례를 보여준다.
리셀러 영향
리셀러는 D2C 확대 브랜드의 소싱 기회 감소 반면, 해외 수출 채널의 판매처 역할 증대 가능성을 주목해야 함.
리포트 정보
- 수집 시각
- 09/11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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