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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성인용품 카테고리 CBT 시작…판매자 기회 확대
ETNEWS
2026.09.15 08:00
핵심 요약
네이버가 그동안 판매를 제한했던 성인용품 등 상품군의 판매 허용을 검토하기 위해 CBT(Closed Beta Test)에 돌입했다.
주요 이커머스 플랫폼에서는 이미 해당 상품군이 활발히 판매 중이다.
네이버는 CBT 결과와 정책·서비스 상황을 종합해 판매 확대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리셀러 영향
네이버의 카테고리 확대로 새로운 니치 시장 진입 기회가 생기며, 경쟁 채널 다변화를 통한 리셀 사업 확장이 가능해진다.
리포트 정보
- 수집 시각
- 09/15 08:00
- 콘텐츠 타입
- 채널 정책
- 연관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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