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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TC 중심 에이피알, 오프라인 고정비 부담 없이 수익성 확보
아모레퍼시픽과 에이피알의 시총 격차는 채널 전략의 차이에서 비롯됨.
에이피알은 아마존, 틱톡, 자사몰 등 온라인 직접판매 중심으로 판관비 53% 수준.
오프라인 채널의 높은 수수료, 임차료, 인건비 등 고정비 부담이 수익성 차이 초래.
온라인 DTC 채널은 오프라인 고정비 없이 높은 수익성 달성 가능으로, 리셀러도 자사몰·마켓플레이스 중심 운영 시 마진율 개선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