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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해외 사업 급성장, 미주·유럽 시장 확대
아모레퍼시픽이 2분기 영업익 1,228억원을 기록하며 해외 사업 매출 5,516억원(28% 증가)을 달성했다.
미주 시장에서 에스트라, 코스알엑스, 이니스프리 등 브랜드가 온라인 채널을 통해 성장하고 있다.
백화점과 해외 직구 거래액도 외국인 방문객 증가의 영향으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K-뷰티 소싱처의 해외 직판 강화로 리셀러의 수입 경로 변화 및 경쟁 심화 예상되며, 해외 수요 증가로 관련 상품 소싱 기회는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