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
소싱처 동향
판매채널
홈플러스 1년 새 부채 6000억원 급증, 유통채널 재편 신호
홈플러스의 미지급금이 5665억원, 미지급비용이 5165억원으로 1년 전 대비 각각 2242억원, 3864억원 증가했다.
대형 유통사의 재무 악화는 공급업체 결제 지연 및 판매수수료 인상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온라인 리셀러들의 주요 소싱처 및 판매채널인 대형 마트의 구조 변화가 임박했음을 시사한다.
대형 유통사의 재무 악화는 리셀러의 소싱 비용 상승, 결제 지연, 판매 수수료 인상으로 이어져 마진율 축소 위험이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