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
통계 리포트
판매채널
동남아 이커머스 플랫폼의 K상품 위조품 122만 건 적발
쇼피, 라자다 등 동남아 주요 이커머스 플랫폼에서 한국 상품·브랜드 위조품 122만 6265건을 적발 차단했다.
쇼피가 65만 2206건(53.2%)으로 가장 많은 위조품을 적발했으며, 라자다 20만 1725건이 뒤를 이었다.
캐릭터용품, 생활용품, 뷰티·화장품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K상품 위조품이 판매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남아 플랫폼의 위조품 단속 강화로 정품 리셀러의 경쟁 환경 개선되나, 동시에 소싱 시 정품 확보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된다.